오피스룩의 유혹, 콧대 높은 커리어우먼들의 처절한 함락과 절정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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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 여신 '츠키시마 리오' 앞에 나타난 한심한 찐따남. 대뜸 다가와서 키스해달라고 구걸하는 꼴이라니! 근데 이게 웬걸, 미녀와 찐따의 기괴한 길거리 딥키스 쇼가 시작됨. 지나가던 사람들 다 쳐다보느라 난리 난 현장. 리오가 직접 카메라 들고 엄선한 찐따 4명 골라잡아 인터뷰하고 바로 진한 키스까지 갈겨버리는 미친 컨셉. 보다 보면 기괴한데 묘하게 중독되는 딥키스의 세계로 초대함.
*최초의 노출 플레이라든지는 좋다고, 제대로 프로덕션이 너무 적기 때문에 유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