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며느리의 위태로운 일상: 남편 없는 사이 시댁 식구들이 노리기 시작했다
알라딘2012.08.11
★3.5(2)

남편은 맨날 야근하느라 바쁘고, 시댁에서 전업주부로 지내는 유우. 매일같이 시아버지랑 단둘이 붙어 지내는데, 시아버지도 며느리 몸매가 워낙 좋으니까 눈독 들이는 게 장난 아님. 그러던 어느 날, 택배 기사가 들이닥치더니 유우를 빤히 쳐다보면서 옛날에 잡지 모델 했던 거 다 안다고 협박하기 시작함. 과거 들키기 싫어서 벌벌 떠는 유우한테 입막음 대가로 말도 안 되는 짓을 요구하는데... 과연 유우의 운명은?




















자위 장면의 앵글은 뾰족한 가슴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본방 때는 정상위나 후배위의 가랑이 사이 앵글만 계속 나와서 별로였습니다. (안 그래도 별로인 표정이 더 별로로 보이더군요.) 셀프 카메라(하메도리)로 기승위를 찍었더라면 뾰족한 가슴이 강조되어 좋은 그림이 나왔을 텐데, 그런 장면이 전혀 없어서 배우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네요.
어디서 본 적이 있다 싶었는데, 아마 E-BODY나 OPPAI 작품에 나왔던 모치즈키 케이 양인 것 같네요. 얼굴을 제외한 몸매와 목소리는 최고입니다. 배도 처지지 않고 탄탄해서 아주 좋습니다. 가슴도 크고 유륜도 핑크빛에 살짝 큰 편이라 남자들이 딱 좋아할 만한 몸매예요. 마지막 의붓아버지와의 정사 장면은 기승위가 많아서 볼만합니다. '허리가 멈추질 않아!'라고 외치더군요. 그 외에 모치즈키 양은 '간다(이쿠)!'라고 하지 않고 '온다(쿠루)!'라고 표현하더군요. 그 부분도 한번 주목해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