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부부 따라 주말 하이킹 갔다가 제대로 눈 호강 중. 가파른 산길 오를 때마다 앞서가는 유부녀 엉덩이가 아주 터질 듯이 빵빵한데, 쫄바지 위로 팬티 라인까지 다 드러나는 게 진짜 미치겠네. 남편 눈치 보면서도 자꾸만 시선이 아래로 꽂히는 이 짜릿한 상황, 나 어떡하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