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저들의 뜨거운 요청과 망상을 100% 반영한 역대급 기획! '평범한 연애 상대였던 그녀가 사실은 엄청난 S라면?'이라는 상상을 현실로 옮겼습니다. 완벽한 커리어우먼 선배가 숨겨왔던 가학적인 본성을 드러내며, 거대 페니스 밴드로 굴복당해 정신없이 암컷 타락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당신의 은밀한 판타지를 완벽하게 구현한 이번 작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취향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M남물을 보게 되네요. 배우가 멋있고, 또 즐거워 보이니까요. 음, M 성향이 없는 남성에게는 이 작품에서 에로함을 찾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제작사에 들어온 망상 리퀘스트를 영상화한 것이라니, 공감하는 사람도 많겠죠. '에로함이 없다'고 한 이유는 배우가 수동적인 장면이 단 하나도 없고, 계속해서 근육질 M남을 몰아붙이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품 내내 들리는 건 굵직한 남자의 신음소리뿐. 등장인물은 딱 두 명. S 성향의 여상사와 M 성향의 신입사원. 실수만 연발하고 속옷까지 훔치는 신입을 여상사가 몰아세우는 내용입니다. 음, 최소한 펠라나 기승위 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 '어중간한' 건 필요 없나 봅니다. 손으로 짜낸 정액이 잔에 담기는데, 유난히 노랗고 묽어서 '남자의 즙'인가 싶었네요. 다른 장면에선 진한 정액이 콸콸 나오기도 해서 놀랐습니다. 그걸 또 M남에게 마시게 하더군요. 지금까지 여성의 입에 사정하고 싶어 했던 나 자신, 미안하다. 난 못 하겠다ㅋㅋ. 거기다 '아직 부족하지?'라며 입에 방뇨까지. 너무 하드하네요ㅋㅋ. 엉덩이에도 바이브나 손가락, 피스트, 페니반까지 쑤셔 넣으며 소위 '메스이키(암컷 절정)'를 반복하는 남배우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탈장 안 되나 걱정될 정도였어요. 그래도 남자의 엉덩이를 괴롭힐 때 배우가 정말 즐거워 보이긴 하네요ㅋㅋ. 하지만 역시 취향이 아니라서 별 2개. 배우의 즐거운 미소에 덩달아 즐겁긴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