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 여고생】2025 홍백 최강 복주머니 23시간 초노컷 SPECIAL
케이엠 프로듀스2024.12.25
★5.0(2)

남자의 본능인 '사정'을 완전히 장악해버린 악랄한 갸루의 등장. 쌀 것 같으면 귀신같이 멈춰 세우고, 고통스럽게 발버둥 치는 내 꼴을 보며 비웃는 게 취미다. 처음엔 지옥 같았는데, 어느새 이 미친 쾌감에 중독돼서 제발 한 번만 가게 해달라고 싹싹 빌고 있는 내가 보인다. 끝까지 갔다가 한순간에 뺏어가는 그 짜릿한 '寸止め(스토메)'의 맛, 이제는 멈출 수가 없다.




















처음 보는 배우라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운 전개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