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하프 끝판왕 10시간, 69명의 자지와 134개의 불알을 털어버린 레전드 모음집
레이딕스2013.04.15
♥142

스튜디오 도착하자마자 1분 만에 박히기 시작하는 하타노 사야! 싫어하기는커녕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내며 '더 해달라'고 애원하는 미친 성욕의 끝판왕. 아날로 몇 번을 가버리는지 셀 수도 없고, 3단 연결까지 가볍게 소화하며 마지막엔 감독까지 잡아먹는 진정한 색녀의 탄생.




















통통하고 글래머러스한 갸루 뉴하프. 남자의 욕망을 그대로 실현해 주는 하타노 사야 양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에로 테러리스트 그 자체. 하얀 란제리가 정말 잘 어울린다.
나고야에서 온 뉴하프 헬스걸. 색기 있는 분위기가 있고 베테랑답게 능숙하게 섹스를 한다. 가게의 여러 플레이를 보여준다. 작은 성기라도 역애널이 가능하다. 사정인지 뭔지 찔끔 나오기도 한다. 야한 대사를 하며 열심히 해주지만, 피스톤이 격렬해지면 리액션이 끊겨버리는 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