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뷔페: 온몸이 체액 범벅, 참을 수 없는 난사 파티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6.02.05
★4.0(1)

도쿄의 어둠을 파헤치기 위해 조직에 잠입한 마약 단속반 스미레. 하지만 보스에게 정체가 들통나고, M자로 묶인 채 짐승 같은 성적 조교를 당하기 시작한다. 임무 완수와 쾌락 사이에서 무너져가는 그녀를 몰래 지켜보며 욕정을 불태우는 조직원 하타의 시선까지 더해져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돌아가는데...




















*속편과의 일로 전편을 보고 있지 않은 시점으로부터의 의견입니다만 스토리가 방해군요. 덧붙여 보스가 기분 나빠서 위아 버립니다. 그러나 랩으로 구속되어 번민하는 모습은 좋았습니다. 정장 차림도 Good!
이 작품은 '탐닉, 잇시키 마리나'의 속편이라는데, 등장인물 간의 관계가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스미레 씨는 감도는 좋더군요. 능욕 장면에서 랩으로 그곳에 고정된 전동 마사지기로 절정을 맞이합니다. 마지막은 구해준 형님과 섹스를 하고 노콘 질내사정으로 마무리. 나쁜 점은 강간 도중에 구출되어 버리는 것과, 적 역인 조장이 이상한 여장을 하고 있어서 기분 나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치고는 교미 장면이 적은 것도 감점 요인입니다.
모처럼 귀여운 아이가 아저씨의 먹잇감이 되어 굴욕을 당하고 있는데 왜 눈가리개를 계속하고 있는 거죠? 긴장감, 좌절감, 분함, 슬픔 등등이 뒤섞인 표정을 보고 싶은데... 다 망쳤네요. 다만 상황 설정은 좋으니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