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팬티 노출 도감: 8시간 동안 쉬지 않고 쏟아내는 노팬티&판치라 대잔치
클로즈 마켓2017.04.23
★4.0(2)

배우 정보 준비중
온몸이 성감대로 변하는 미끌미끌한 오일 마사지. 운동선수 같은 훈남 마사지사가 손길 한 번에 유부녀들을 쾌락의 끝으로 보내버림. 왜 다들 여기만 오는지 영상 보면 바로 이해 가능.




















수록된 내용은 나무랄 데 없다고 생각하지만, 제목이 '오일 에스테 살롱'이라니 이해가 안 가네요. 이건 누가 봐도 '역소프(여성이 남성에게 서비스하는 업소)'잖아요. 매트도 있고 야한 의자까지 있는데, 역시 여성은 잘 모르니까 그대로 당하게 된다는 설정이겠죠. 예를 들어 '오일 에스테 살롱이라고 속여서 역소프를 시킨 영상이 바로 이것이다' 같은 제목이었다면 평가를 조금 더 높게 줬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