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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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공동 공유 주택에 사는 아리스는 부업으로 한 달에 몇 번 소프랜드에서 일하고 있었다. 어느 날, 친하게 지내던 남성 입주자가 찾아와 스마트폰 화면을 보여주며 '이거 아리스 씨 맞죠?'라고 물었다. 화면에는 아리스가 일하는 소프랜드의 프로필 사진이 있었다. 신분이 드러난 것에 놀라 말을 잃은 아리스에게 남자는 '소프녀가 같은 공유 주택에 있다니 행운이네~'라고 말하며 경멸과 흥분이 섞인 눈빛으로 아리스를 훑어보았다... 이 날부터 입주자 남성들은 근처 저렴한 유흥업소처럼 아리스의 방에 찾아오기 시작했다.










왜 이렇게 목 조르는 장면이 많은 거야? 후반부에 역파이즈리가 나왔는데, 그것뿐인가? 좀 아쉽다. 내공이 부족한 느낌?
乙아리스 작품 특유의 느낌 그대로네. 통통한 몸매랑 야릇한 표정은 여전하고. 취향이면 무조건 봐야지, 갓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