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끼리 이러면 안 되는데… 우리들만의 비밀 레즈 놀이
아프로 필름2013.04.14
★3.3(3)

봉사활동이라며 집안일을 도와주러 온 지역 여중생들. 성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이 순진한 아이들을 상대로 아저씨들은 '열이 있는지 봐줄게', '아이돌 연습하자', '아픈 곳 치료해 줄게' 같은 말도 안 되는 핑계로 꼬드겨. 덜 자란 풋풋한 몸을 마음껏 주무르고 입으로 봉사까지 시키지. 거부감 없이 순종적으로 혀를 놀리고 손으로 정성껏 흔들어대는 아이들 덕분에 아저씨들은 제대로 쾌감을 느끼며 참았던 걸 쏟아내 버려. 5명의 헌신적인 소녀들이 보여주는 아찔하고 위험한 가정 실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