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매일 똑같은 시간에 혼자 모텔에서 나오는 존예 누나 발견. 세컨드인가? 아니면 몸 파는 건가? 궁금해서 바로 미행 시작함. 딱 봐도 찔리는 게 있는지, 말 몇 마디 섞자마자 바로 입으로 봉사해주길래 그대로 다시 호텔 끌고 들어가서 끝까지 즐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