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갈이 찢겨나가는 옷가지들 02
에이텐2010.06.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옷을 찢어발기고 싶다는 그 은밀한 욕망을 그대로 영상화한 역대급 시리즈 3탄! 가위 든 남자의 손길에 속절없이 찢겨 나가는 옷가지들. 형체도 없이 너덜너덜해진 옷을 걸친 채, 아무 일 없다는 듯 일상을 이어가는 그녀들의 미친 텐션을 담았어. 세일러복 입고 폰질하는 여고생, 사무복 차림으로 멍하니 있는 OL, 리크루트 슈트가 걸레짝이 된 신입사원까지. 눈앞에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상황을 직접 확인해 봐.










전반적으로 절단면 클로즈업 영상이 너무 많았고, 자르는 사람의 손 클로즈업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심지어 자르는 장면조차 제대로 안 나오는 부분도 있었고요. 전작이 꽤 괜찮았던 만큼 실망이 크네요. 카메라맨이 완전 초보가 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