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가슴은 진리! 껌딱지 미소녀 모음집 2탄
미니멈2014.05.29
★4.0(1)

복숭아처럼 과즙 터질 듯한 피부를 가진 소녀들이 쾌락에 젖어 무너지는 모습. 투명한 살결을 구석구석 애무하다가, 살짝 달아오른 그곳에 묵직한 것을 밀어넣는다. 살과 살이 맞닿는 뜨거운 열기까지 생생하게 담아낸, 순수함이 타락하는 8시간의 기록.










배우들의 퀄리티도 좋고, 모자이크도 옅은 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이 작품은 무구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네요. 이야, 정말 즐겁습니다...
진짜 볼만한 건 2명 정도. 돈 낭비였음.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