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마사지 불렀는데 역대급 어린 미녀가 방문했다
무곤/모소조쿠2010.02.14
★3.5(6)

배우 정보 준비중
출장지 비즈니스 호텔에서 홧김에 부른 마사지.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온 건 앳된 얼굴의 어린 여자였다. 수건 너머로 느껴지는 야릇한 손길, 숨소리까지 들리는 밀착 거리. 훅 끼쳐오는 향긋한 냄새와 부드러운 살결에 이성이 마비되기 시작한다. 점점 빨라지는 심장 박동, 도저히 숨길 수 없는 내 물건을 빤히 쳐다보는 그녀의 시선에 머릿속이 하얗게 타버린다.




















『출장지에서 여상사와 같은 방 2』와 같은 배역, 같은 장소네요. 전작의 부자연스러운 육식계 연기에 비하면 그나마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손으로만 끝나는 게 좀 아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