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뻗어버린 직장 동료, 오늘 밤은 그냥 안 넘어간다
무곤/모소조쿠2012.11.26
★4.7(3)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그냥 사무적인 동료였는데, 술에 떡이 된 애를 집까지 바래다주다 단둘이 남게 됐다. 곤히 잠든 애한테서 나는 달달한 냄새, 야릇한 숨소리, 흐트러진 옷 사이로 보이는 속옷까지…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성으로 참는 것도 한계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조명이 너무 어둡고 앵글도 별로임. 의상이나 배우는 좋은데, 조명이랑 앵글 좀 바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