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작품집 43: 노브라로 꿀잠 자는 누나, 꼴리는 젖꼭지 참교육
무곤/모소조쿠2015.05.27
♥345

배우 정보 준비중
치맛속이 살짝 보일 때,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뚫어지게 쳐다본 적 있지? 이건 대놓고 훔쳐보다 눈 마주친 그 짜릿한 순간을 담은 영상 10편이야. 눈치챈 그녀가 슬쩍 다가와 유혹하는 아찔한 상황부터, 낯선 사이의 묘한 긴장감까지. 대사 한마디 없이 오직 눈빛과 분위기로 압도하는 날것 그대로의 에로티즘을 즐겨봐.




















우연을 가장한 노출이 가득함. 게다가 바로 관계를 맺는 게 아니라 손으로 해주는 게 메인이라니, 그야말로 마니아들이 환장할 포인트. 물론 아줌마이거나 미형은 아닐지 몰라도, 그게 오히려 리얼해서 좋음. 미녀만 찾는 사람들은 다른 회사의 미녀들이 다 벗고 나오는 거나 보면 됨. 이 작품의 진가는 아는 사람만 아는 법.
*우연히 보이고 있다는 타이틀인데 실제로는 고의로 보여주니까 긴박감이 없다. 남자는 3명 정도가 나와 있지만 수염 모자 남자는 어떻게든 할까? 다른 남자처럼 보통 하아하아로 좋은데 와자답게 소리내어 하아하아라든지 말하기 때문에 시끄럽고 비난할 때도 이 녀석만 무언이 아니라 소리 내고 있다. 너의 어색한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 화장실의 여고생의 상황만 조금 몰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