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에 취해 학교 분위기 흐리는 학생회년, 꼴 보기 싫어서 제대로 참교육 들어갔다. 그 잘난 입으로 바른 말만 하길래, 입안 가득 쑤셔 박아서 평생 잊지 못할 굴욕을 선사함. 이제 반항은커녕 주인님 말이라면 뭐든 다 하는 걸레짝이 된 학생회년의 비참한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