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한 스즈모리 유즈키, 마지막으로 전부 다 털어버린다
미니멈2017.09.23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옷 벗기니까 튀어나오는 압도적인 거유에 핑크빛 유두까지... 가슴 좀 주물러주니까 아래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버림. 진동기로 살살 달래주니까 아주 그냥 녹아내리네. 빵빵한 가슴 흔들면서 눈빛으로 뭘 원하는지 다 티 내는 중. 펠라로 세운 거기를 그대로 삽입하면 핑크빛 유두가 빳빳하게 서면서 미친 듯이 느끼는 꼬꼬마의 리얼 반응.










키타무라 와카 씨인 것 같은데요! 출연한 단독 작품은 별로 없지만, E-BODY 같은 곳에 잠깐씩 나옵니다. 키타무라 씨가 맞다면 그렇다는 건데,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미니멈(단신) 작품이라 슬렌더 체형을 원하는 분들은 제목만 보고도 거르겠지만, 로리 거유 취향인 분들에게 말하자면 전반부는 카메라를 고정해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단신이라는 점이 잘 드러난다. 그런 와중에도 존재감을 뽐내는 가슴이 볼거리다. 젊어서 그런지 가슴 처짐도 전혀 없고 탄력이 살아있어서 좋다. 처음에는 참는 건지 소리를 잘 안 내지만, 본방에 들어가서는 리얼한 신음소리가 들린다. 본방은 전반 1시간에 1번, 후반 1시간에 1번으로 총 2번이다. 노콘 질내사정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없었다. 미니멈 작품답게 배우의 풋풋함이 살아있으니 꼭 봐야 한다. 참고로 이 배우 이름이 뭐지? 다른 작품에도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