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남편의 명령으로 시작된 아내의 봉사, 뒤에서 덮쳐버린 최음제 난입
내추럴 하이2017.10.14
★3.5(6)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낯선 남자에게 붙잡혀 강제로 당하기 시작했다. 비명을 질러도 아무도 오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 곧 끝날 거란 말에 버텨봤지만, 끝이 아니었다. 순서를 정해 몰려드는 남자들, 그리고 옷까지 전부 빼앗긴 채 장난감이 되어버린 유이의 처절하고 자극적인 상황극.










*후반의 난교 장면은 대단하다. 매료시키고 빼낼 수 있다(웃음). 경련하고 탈력하고 무방비한 소녀에게 그 손목보다 두꺼운 물건이 격렬하게 쫓아 피스톤. 최고입니다.
스토리, 내용, 배우의 몸매까지 나무랄 데가 없다. 그런데 이 제작사뿐만 아니라 이쪽 장르 작품들은 왜 자꾸 운동화를 신기는지 모르겠다. 그것도 실내에서 굳이 신겨놓다니...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로리타 취향인 사람들이라고 해서 '운동화=소녀'라는 식의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진 건 아니다. 그런 걸로 기뻐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 그럴 바엔 차라리 다 벗기고 발가락이라도 핥으면서 싫어하는 반응을 보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