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겨드랑이 DX
레이딕스2025.11.19
★4.0(1)

외출하려고 집을 나서는 순간, 옆집 유부녀가 급하게 할 일이 있다며 나를 방으로 낚아채듯 끌고 들어갔다. 문을 잠그더니 갑자기 옷을 훌렁 벗어던지고는 겨드랑이 털을 좀 밀어달라며 노골적으로 유혹하는데, 안 넘어갈 남자가 어딨냐? 면도기를 든 손이 떨리는 걸 들키자마자 그대로 덮쳐져서 정신없이 박히기 시작함. 뒤에서 거칠게 몰아붙이는데 진짜 참을 수가 없더라. 결국 한 발 뽑아버렸는데, 이 누님 만족할 때까지 절대 안 놔주더라고. 완전 제대로 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