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모서리부터 기둥까지, 여고생의 은밀한 마찰 플레이
오피스 케이즈2008.07.30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전설의 여고생 펠팅 시리즈 2탄! 일상 속에서 물건만 닿았다 하면 참지 못하고 골반을 흔들어대는 미친 텐션의 여고생들. 닿는 순간 찌릿한 쾌감에 눈 돌아가서 허리 돌리며 비벼대는 모습이 그야말로 꼴림 그 자체임.
6개의 장면이 있는데, 마음에 들었던 건 첫 번째로 피아노에 몸을 비비며 하는 아이. 그리고 책상에서 공부하다가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자위하는 아이. 그다음 화장실 세면대나 벽에 몸을 비비며 하는 아이들. 마지막으로 걸레질을 하다가 책상 모서리에 비비며 하는 아이도 좋았습니다!! 줄곧 몸을 비비는 장면들뿐이지만, 전체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학교 곳곳에서 자위하는 내용이라 마니아들은 꽤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대여용 물량이 너무 적어서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