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엄마보다 더 꼴리는 의붓엄마들, 5시간 풀코스 참교육 모음집
빅 모칼2022.11.21
★5.0(4)

일주일 동안 한 번도 안 씻은 썩은 냄새 진동하는 꼬추를 들이밀어 보는 몰카 2탄! 다들 입으론 페라 좋아한다고 자신만만하더니, 막상 냄새 맡고는 욕하고 난리도 아님. 귀두에 덕지덕지 낀 찌꺼기 보면서 헛구역질하면서도, 울먹거리는 눈으로 꾸역꾸역 빨아주는 모습 보면 진짜 안 꼴릴 수가 없다. 이게 바로 남자의 본능인가?




















4번째인 하시모토 나츠키 파트만 볼만하네요. 빼기 좋습니다. 여자가 못 알아들어서 화내는 부분은 굳이 필요 없어요. 차라리 애초에 '친카스(치구)'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배우를 써서, 친카스를 좋아하는 남배우 5명을 동원해 다양한 방식으로 친카스를 핥게 하는 게 훨씬 나았을 텐데. 4번째 하시모토 나츠키는 친카스를 혀 위에 올려 보여준 뒤 삼켜주네요. 이 기세로 정액까지 삼켜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다음에는 츠지모토 료를 캐스팅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녀는 친카스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이상한 여배우 5명 쓰는 것보다 츠지모토 료 한 명 쓰는 게 제작비도 더 적게 들 텐데 말이죠. 뭐, 어쨌든 흔치 않은 친카스물이라 이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