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선을 넘은 남매, 참을 수 없는 근친상간 2
레오2009.11.08
★2.7(3)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본 그 판타지, 드디어 실현했다. 여학생 30명 전원 얼굴에 정액을 퍼붓는 미친 라인업. 세일러복 입은 애들한테 떼로 달려들어 얼굴에 쏟아붓는데, 이게 바로 남자들의 로망 아니겠냐? 제각각 다른 테크닉으로 펠라하는 모습부터, 얼굴이 하얗게 뒤덮인 채 넋 나간 표정까지 하나도 놓칠 게 없음. 학창 시절로 돌아가서 제대로 즐겨보자.




















30명의 소녀가 세일러복을 입고 남자에게 하얀 액체를 뿌림당하는 내용입니다. 나쁘지 않은 작품이지만, 처음에 나오는 여자애들 중에 화장이 너무 진하거나 못생긴 애들이 있어요. 귀여운 애들은 확실히 귀엽습니다. 시즈카 짱이 제일 귀여운데, 교사 역할이라 세일러복을 안 입어서 아쉽네요. 시즈카 짱이 제일 세일러복이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귀여운 애들도 있어서 볼만은 하지만, 딱히 추천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