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 더 꼴리는 애널 공략집 BEST
어태커스2026.05.28
♥159

경악할 수준의 53세! 이게 진짜 50대라고? 미친 비주얼의 미마녀 '이치죠 키미카'가 RADIX에 첫 강림했다. 청바지 핏 지리는 슬렌더 엄마가 변태 아들놈들한테 온몸 구석구석 냄새를 맡기며 벌어지는 꼴릿한 근친 스토리. 땀에 젖은 부르마부터 가학적인 체취가 뿜어져 나오는 귀 뒤쪽, 그리고 아들을 위해 억지로 입어준 세일러복까지. 화면 밖으로 냄새가 넘어올 것 같은 초근접 줌업 영상으로 제대로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