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오는 현실은 잊어라, 검증된 에이스 30인의 4시간 풀코스 참교육
바주카2026.07.24
♥95

변태들의 망상을 그대로 영상화한 '먹는 오줌' 시리즈 제4탄! 이번엔 하마사키 마오가 빙수 가게 사장님으로 변신했어. 마오의 소변을 꽁꽁 얼린 얼음을 갈아, 레몬 시럽 대신 진한 뇨를 듬뿍 뿌려주는 특제 빙수라고. 100% 마오의 분비물로만 만든 마니아라면 침 흘릴 역대급 메뉴지. 과일과 뇨를 섞은 신선한 주스에 흠뻑 젖어버리는 마오의 모습까지, 입으로 직접 먹여주는 마오의 환한 미소를 보면 오늘 하루 피로가 싹 날아갈걸? 이건 진짜 놓치지 마라!




















제목 그대로 실제로 이런 가게가 있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4편 전부 다 봤네요. 앞으로도 깜짝 놀랄만한 가게들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