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 연속 절정 레즈비언
에비스상 / 망상족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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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토사물 몬자야키'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대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던 '먹는 토사물' 시리즈가 2탄으로 돌아왔다. 이번 타깃은 다름 아닌 타코야키. 대놓고 전작의 흥행을 노린 뻔한 기획이지만, 수위와 광기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됐다. 머리카락에 토사물을 떡칠하는 '토사물 샴푸'부터, 오줌과 토사물을 섞어 봉지에 가둔 채 강제로 즐기는 '악취 진공 자위'까지. 물론 전작에서 반응 좋았던 야외 토사물 플레이와 범벅 섹스도 꽉꽉 채워 넣었다. 3탄이 나올지 말지는 오로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렸다. 이 변태적인 장르가 살아남길 원한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라.




















*남자 머리카락이 졸리조리 기분 좋았다. 얼굴은 짙지만 논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