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에 몸부림치던 유부녀들, 눈앞에서 꺼내 보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달려드네
아프로 필름2018.01.07
★2.7(3)

배우 정보 준비중
심각한 의료 인력난을 틈타 병원 내부에서 암암리에 벌어지는 간호사 성범죄 실태. 사회적 지위와 보복이 두려워 신고조차 못 하고 숨죽여 울어야만 하는 그녀들의 비극적인 현실을 담았다. '선생님, 제발 이러지 마세요!' 아무도 없는 야간 병동, 하얀 가운이 찢겨나가고 속옷이 벗겨지며 그녀들의 비명이 복도를 가득 채운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잔혹한 병원 내부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