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아줌마 헌팅 성공! 남자 맛 모르던 순진한 유부녀들 14명 연속 함락 실전
빅 모칼2018.08.18
★5.0(1)

핏줄끼리 즐기는 농밀한 금단의 관계. 30대 유부녀와 의붓아들의 적나라한 정사부터, 변태 남편과 조카에게 유혹당해 카메라 앞에서 무너지는 아내, 조카와 연인처럼 지내는 숙모의 육덕진 몸매까지. 아들 바보 엄마와 엄마 껌딱지 아들의 땀범벅 떡방아까지, 근친상간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첫 번째는 복면을 쓴 의붓아들이 의붓어머니와 관계를 맺는데, 복면남 컨셉은 강간물 같아서 별로다. 두 번째는 남편 앞에서 안대를 쓴 이모가 조카와 관계를 맺는다. '잘한다'며 추임새를 넣는 남편이 왠지 짜증 난다. 세 번째는 이모와 조카의 관계. 앞선 두 편의 몰래카메라 형식과 달리, 원래 관계가 있던 사이라 좋았다. 다만 이모가 내 취향이 아니다. 첫 번째 의붓어머니 역 배우와 바뀌었으면 좋았을 텐데. 네 번째는 모자 관계. 픽션인 걸 알면서도 흥분된다. 하지만 관계 장면이 너무 짧다. 별점은 그냥 덤으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