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마른 몸매, 체중 33kg 히라야마 리카의 한계 돌파 섹스
인간고찰2011.07.16
★3.0(2)

배우 정보 준비중
SOD 본사에 찾아온 평범한 여자들이 돈 때문에 결국 AV 출연을 결심하기까지의 리얼한 과정. 고민 끝에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고 몸을 파는 그녀들의 솔직한 심리와 은밀한 사생활을 가감 없이 담아낸 충격 다큐멘터리.




















전작 '선불로 지불하겠습니다. 매월 넷째 주 일요일 SOD 본사 2층 스튜디오로 와주세요.'를 보고 질렸어야 했는데, '심정을 파고드는 거짓 없는 다큐멘터리'라는 광고 문구에 낚여서 빌리고 말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구성은 전작과 다를 게 없습니다. 다큐멘터리가 아니에요. 그냥 평범한 아마추어 AV입니다. 그나마 전작에서의 개선점이라면 '돈과 관련된 적나라한 대화가 나오지 않는 점', '여성의 의사를 확인하며 진행하는 점' 정도가 플러스 요인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