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축제 분위기에 취해 무방비해진 야시장 딸내미, 떼거리한테 둘러싸여 험한 꼴 당하다 못해 그곳에 빙수까지 부어지는 능욕 엔딩! 씩씩한 척하는 에도풍 왈가닥 처녀도 결국 놈들의 독아를 피하지 못하고 제대로 암캐가 되어버리는데... 역시 기 센 여자일수록 망가뜨리는 맛이 있지!




















*이렇게 남자 필요 없어요. 법피모습으로 드러낸 여자에게 끌렸지만 내용은 보츠.
치한물 장면은 거의 없고 강간 장면이 많은 작품이었습니다. 게다가 남자 여러 명이서 한 명의 여자를 집단으로 덮치는 내용이라면 제목을 '축제 강간'으로 바꿔야 할 것 같네요. 그렇긴 해도 케첩이 묻은 프랑크 소시지를 거기에 쑤셔 넣거나 초코 바나나를 입에 물리는 등, 특유의 지저분함은 여전했습니다.
지난번보다는 그나마 나은 작품입니다. 여자애들 반응이 좋은 경우도 있고, 본전은 간신히 뽑았네요. 하지만 능욕성이 그리 높지 않은 데다 반응까지 시원찮으면 그냥 지루한 관계 장면만 나열된 작품이 되어버립니다. 새로웠던 건 '축제'라는 상황 설정뿐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