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색 ● 최전선 6
내추럴 하이2008.11.15
★3.1(8)

배우 정보 준비중
병원을 배경으로 휠체어 탄 환자부터 면회 온 여고생, 신입 간호사까지 닥치는 대로 덮치는 짐승들의 습격. 울고불고 매달려도 봐주기 따윈 없다. 순결했던 병원이 한순간에 쾌락의 현장으로 타락해버리는 지옥도.




















이 작품은 자극적이거나 비참한 느낌이 덜해서 꼭 강간물 마니아 아니더라도 볼만합니다. 휠체어 소녀, 퇴근길 간호사, 기 센 간호사 이렇게 세 명은 외모 수준이 높아서 꽤 괜찮았어요. 휠체어 소녀는 로리 느낌은 별로 없고, 입원 환자라 기본적으로 수수한 편이라 성인이 당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외모나 몸매는 합격점이고 내용도 소프트합니다. 퇴근길 간호사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출연진 퀄리티나 내용 면에서 가장 마음에 드네요. 박으면서 하는 붓카케는 최고였습니다. 기 센 간호사는 외모와 몸매가 상당히 좋은데, 분량이나 내용이 좀 아쉽습니다. 별로 귀엽지도 않은 여고생한테 쓸 분량을 이분한테 더 할애했으면 좋았을 텐데. 색기 있는 간호사랑 병문안 온 여고생은 출연진 퀄리티나 내용 모두 평범해서 그냥 구색 맞추기용이네요. 휠체어 소녀, 퇴근길 간호사, 기 센 간호사 이 세 명한테만 분량을 좀 더 썼더라면 훨씬 좋았을 작품입니다.
초반에 휠체어 탄 소녀 역으로 나온 여성분은 수준이 상당히 높다. 패키지 사진에 있는 간호사도 정말 일품이다. 이 배우들이 나오는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