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화목했던 가정이 한순간에 지옥으로 변해버리는 최악의 능욕물. 아빠와 오빠가 필사적으로 저항해보지만, 놈들에게 완벽하게 제압당해 눈앞에서 소중한 딸이 짐승들에게 짓밟히는 꼴을 지켜봐야만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딸에게 아빠의 것을 강제로 빨게 하는 건 기본, 억지로 세워진 아빠의 물건을 딸의 좁은 곳에 쑤셔 박는 광기 어린 상황까지 연출된다. 이성으로는 죽어도 거부하고 싶지만, 결국 딸의 몸 안으로 참지 못하고 사정해버리는 아빠의 비참한 최후를 담았다.




















*스커트에 부루마 입고 있기 때문에 가치가있는 작품 부루마 입지 않았다면 지루하다
내용이나 전개에 대한 아이디어는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청자가 보고 싶은 건 불쾌하거나 흥이 깨지는 장면이 아니다. 결국 보고 싶은 건 여자의 모습과 상태다. 설정 때문이라지만 아저씨의 고함 소리를 듣고 싶은 것도 아니고, 주변의 짜증 나는 남자들도 필요 없다. 카메라 앵글도 굳이 아저씨한테 맞출 필요가 없으며, 상황 파악도 안 되는 얼굴 클로즈업이 여전히 많아서 짜증 난다. 그런 상황에서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건데, 신체 일부만 보이는 앵글이 너무 많다. 후배위 장면인데도 다리조차 제대로 안 보여주는 무의미한 앵글뿐이다. 설정이나 내용은 플레이 전에 이미 알고 있으니, 플레이 중에는 그 상황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발끝까지 전신을 확실하고 꼼꼼하게 찍어야 한다.
역시 요즘 내추럴 하이(Natural High) 작품들은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지고 있다. 배우 수준이 너무 낮아서 '딸'처럼 보이지도 않고, 그냥 연속으로 안싸만 해대는 작품일 뿐이다. 핸드헬드 카메라 워킹도 그렇고, 연출에 아무런 고민이 느껴지지 않아 흥이 다 깨진다.
기획 의도는 기대했지만, 일단 딸 역할로 나오는 아이가 너무 못생겼음. 아버지와 오빠 역할의 얼굴에 모자이크가 들어가 있어서 거슬리고, 작품 구성도 난잡해서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대여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형편없는 졸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