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전철의 지옥, 21인 난입 치한 시리즈 4탄
내추럴 하이2010.02.27
★4.3(7)

배우 정보 준비중
2001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21인 치한' 시리즈에 정면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했던 전설의 명작이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건 다름 아닌 레전드 '간자 요시노'. 지금은 절대 볼 수 없는 극악무도하고 음습한 수법으로 타겟을 철저하게 유린하는 치한 마스터들의 향연을 담았다. 공포에 질려 눈물을 흘리며 무너져 내리는 그녀들의 처절한 반응, 이게 바로 진짜 리얼리티다.




















안티 시리즈라 내용은 평범하지만, 배우들이 정말 훌륭합니다. 거유 비율도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귀여운 여성들이 많아서 볼 맛이 났어요. 도입부 10분에 치한 그룹의 콩트 같은 장면이 있는데, 그걸 빼고 배우를 한 명 더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네요.
멀티 앵글로 나오는 배우분 청순한 느낌이라 너무 좋네요. 가슴도 큼직하고요. 혹시 이 배우분 이름이랑 다른 출연작 아시는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