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통화하면서 뒤로 박히는 여자들 3편, 눈 마주치면 바로 따먹는 참교육 SP
내추럴 하이2011.02.28
★4.2(6)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포착한 역대급 빵댕이녀, 양손에 짐 들고 있어서 저항도 못 하는 거 노려서 틈새 공략 제대로 함. 처음엔 우연인 척 엉덩이에 슬쩍 비비다가,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사이 본격적으로 주물럭거리는데 이게 진짜 미친 수위임. 엉덩이에 크림까지 처발처발하면서 능욕하니까 결국 참다못한 여자도 눈 돌아가서 바로 입으로 들어오더라. 마지막엔 그 빵빵한 엉덩이 감상하면서 뒤로 시원하게 박아버리는 레전드 영상.




















엉덩이 위주인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가슴 큰 애가 있는데 왜 가슴을 더 안 다루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케이크를 몸에 바르는 건 대체 무슨 의미인지 이해가 안 감.
첫 번째 출연자 파트에서 남자가 갑자기 초콜릿 케이크를 몸에 바르기 시작함. 스캇물처럼 연출하고 싶었던 건가? 스캇 취향인 사람들도 이건 안 좋아할 것 같고, 일반적인 시청자 입장에서는 음식 낭비하는 것 같아서 불쾌하기만 함. 작품 취지에 맞는 연출 같지도 않고 그냥 불쾌할 뿐이다.
컨셉은 나쁘지 않은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출연자가 앵글이나 내용 면에서 제일 좋았음. 엉덩이에 집중하느라 가슴을 별로 안 만진 건 좀 아쉽다. 가슴 큰 애들도 있었는데 아까움. 그리고 음식 가지고 장난 좀 안 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