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출근했더니 평소 얌전하던 여직원이 야한 사복 입고 있네?
내추럴 하이2012.03.17
★3.4(5)

배우 정보 준비중
상경한 사촌 누나가 방심한 틈에 내 팬티만 달랑 입고 대놓고 슴가 노출 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는데, 그 몸매는 이미 유혹 그 자체임. 드라이브하다가 차 안에서 야한 잡지 들키질 않나, 술 취해서 자고 가겠다며 무방비하게 들이대질 않나... 이 정도면 그냥 대놓고 해달라는 거 아님? 참을 수 없는 유혹에 휩싸인 당신, 과연 어떻게 할 거야?




















여배우의 얼굴이나 몸매는 평범하면서도 현실적인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는데, 아예 관계를 맺지 않는 출연자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반부 두 편은 제목에 거의 충실하게 할 건 다 해서 좋았습니다. 남배우도 은근히 연기를 잘했고요. 후반부 두 편은 전반부에 비해 내용이 좀 아쉽네요. 그냥 빼기만 하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