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자가 집안에 숨어있다… 가족들 몰래 당하는 인처의 굴욕적인 밤 2
내추럴 하이2014.03.01
★4.1(10)

배우 정보 준비중
집에 침입한 남자가 알고 보니 남편 지인? 남편이 자는 동안 옆에서 강제로 수치스러운 플레이를 시키는데, 거부할 수 없는 쾌락에 타락해버리는 유부녀. 심지어 딸까지 이 상황에 휘말리며 막장으로 치닫는 한밤중의 난교 파티.




















첫 번째 집도 수작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집이 내용이나 배우 면에서 더 취향이었습니다. 바지와 치마를 압수당하고 노팬티 에이프런 차림으로 손님을 대접한 뒤, 엉덩이를 다 드러낸 채 배웅하는 모습이라니... 개인적으로는 아주 자극적인 수치 플레이였습니다. 배우도 너무 예쁘지도, 너무 아줌마 같지도 않은 딱 좋은 외모였고요. 통통하고 큰 가슴에 부드러워 보이는 몸매가 정말 참을 수 없더군요. '카와이 마유'라는 배우 같은데, 내추럴 하이 작품 중에서는 이 작품이랑 '집 안에 숨어든 절륜 소년에게...' 말고는 출연작이 없는 건지 궁금하네요.
패키지 사진의 첫 번째 사람이 좋았습니다. 연기를 잘해서 수치심과 초조해하는 모습이 볼만하네요. 전개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집어넣은 느낌이 좀 있습니다.
2화에 나오는 유부녀 역할 여배우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혼다 리코(어머니)/미즈키 신춘(딸)/아기 마유. . . . . . . . . . . . . . . . . . . .
리코 양이네요. 아무리 색기 담당이라지만 고등학생 딸 역할은 좀 아니지 않나요. 변함없는 에로틱한 연기에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남배우 모자이크는 어떻게 좀 안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