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짐 속 야한 속옷 들킨 유부녀, 3일 만에 이삿짐센터 남자들의 성노예로 타락
덴노 라스푸틴2026.07.02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육아용품 업자로 위장해 집에 침입한 변태남. 남편이 없는 틈을 타 홀로 있던 유부녀를 덮친다. 처음엔 격렬하게 저항하던 그녀지만, 출산 후 한껏 예민해진 자궁 안쪽을 집요하게 공략당하자 점점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결국 강제로 위에 올라타게 된 그녀는 쏟아지는 미친 피스톤질에 자궁 끝까지 찔리며 쾌락을 이기지 못하고 자지러지게 가버린다!!




















『출산 후 급격히 감도가 높아진 엄마 자전거 조루 아내』 시리즈의 아류작인가 싶었는데, 산후에 처진 자궁을 괴롭힌다는 콘셉트가 메인인 작품이네요. 남배우의 테크닉도 여배우의 연기도 어떻게 하면 자궁으로 느낄 수 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1번째 아오이 치에와 3번째 카스미 카호는 역시 연기력이 훌륭합니다. 그에 비해 2번째 미즈노 마린인가 하는 쓰레기 배우는 단조롭게 소리만 지를 줄 아는 무능한 배우라, 이 사람 하나 때문에 작품 완성도가 떨어지네요. 2번째 배우의 부족함과, 자궁을 괴롭히는 콘셉트이면서 마지막이 배에 싸는(복사) 것으로 끝나는 어중간함은 역시 만년 3류 감독답다는 생각이 들어 감점 요인입니다. 콘셉트를 베끼는 건 좋은데, 안에 싸는 묘사를 확실하게 해주는 다른 감독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네요.
아오이 치에 / 미즈노 마린 / 카스미 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