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누나 진짜 예쁘더라?”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된 비극. 친구에게 누나 사진을 보여준 게 화근이었다. 연하남에 관심 없다던 누나가 친구의 페이스에 말려들어 점점 타락해간다. 내 친구의 섹스 파트너가 되어버린 누나를 아무것도 못 하고 지켜만 봐야 하는 주인공의 멘탈 붕괴 NTR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