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에 로리 페이스, 4시간 동안 즐기는 미소녀 천국
h.m.p2011.01.30
★4.0(2)

미니스커트와 부츠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절대영역! 16명의 각선미 끝판왕들이 펼치는 관능적인 향연을 감상하세요. 부츠를 신은 채로 즐기는 화끈한 플레이, 이보다 더 자극적일 순 없습니다.




















애초에 큰 기대는 안 했지만, 역시나 클로즈업만 남발하고 카메라를 정신없이 흔들어대며, 화면을 계속 기울여 찍는 흔한 패턴이었습니다. 샘플에 풀샷이 많다는 건 풀샷이 더 반응이 좋다는 걸 제작진도 알 텐데, 왜 본편은 이렇게 클로즈업만 고집하는 걸까요? 그리고 미니스커트물인데 판치라(속옷 노출) 장면은 거의 없으니 기대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뭐, 그래도 4시간 분량이라 괜찮은 장면이 어느 정도는 있으니, 대여라면 한 번쯤 볼만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