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르가즘 주의! 240분 내내 쏟아지는 극강의 펠라 사운드 BEST
레알 웍스2021.04.18
★4.0(2)

길 가다 타이트한 치마 입은 OL 엉덩이 보면 눈 돌아가는 건 남자라면 국룰이지. 탱글탱글하고 꽉 찬 엉덩이만 골라 담았다! 엉덩이로 카메라 가리는 딜도 자위부터, 얼굴 위에 앉아서 해주는 핸드잡, 4명이 돌아가며 해주는 엉덩이 펠라까지. 엉덩이 페티시 아니어도 이건 못 참지. 오늘부터 엉덩이 신도가 될 준비 해라.




















예쁜 엉덩이들에 둘러싸여 엉덩이 골에 얼굴을 파묻는, 그야말로 엉덩이 하렘! 여기서 항문을 더 클로즈업해서 보여줬다면 더할 나위 없었을 텐데….
여러 엉덩이에 둘러싸이는 건 좋은 장면이었지만, 전체적으로 파워가 부족했습니다.
이 작품은 철저하게 엉덩이에 집착한 작품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제목을 붙였겠지만, 실제로 '엉덩이 하렘' 상태가 된 건 챕터 4의 집단 치한 장면 정도였고, 나머지는 정통 엉덩이 페티시 작품 같은 느낌이었다. 그 '엉덩이 하렘'을 보고 나면 다른 장면들은 도저히 '엉덩이 하렘'이라고 부를 수 없어서, 챕터 4 이후로는 제목 사기를 당한 기분으로 봤다. ...그렇긴 하지만, 이미지 씬을 포함해 엉덩이에 집착한 카메라 앵글은 훌륭해서 엉덩이 애호가라면 사서 손해 볼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욕심을 부리자면, 마지막은 역시 본방이나 퍽(FUCK) 장면으로 끝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