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DY 9주년 기념! 로켓부터 처진 가슴까지, 거유 300명의 24시간 풀코스 도감
이바디2017.05.11
★4.0(18)

임신 후 기적처럼 커진 가슴, 그 신비로운 육체에 홀린 제작진의 집요한 추적! 산부인과 앞 잠복 끝에 낚아챈 미모의 유부녀 둘. 1년 만에 재회하니 B컵에서 G컵으로 터질 듯이 부풀어 올랐네? 촬영 제안에 수줍어하면서도 결국 호텔로 따라온 그녀들의 탱탱한 산후 거유, 제대로 맛보여줌.




















재킷 사진을 CG로 너무 과하게 보정했다. 대여할 가치도 없음. 탄력은커녕 쭈글쭈글하게 처진 가슴을 보고 확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