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성욕 대백과: 참지 못하고 달려드는 5명의 요망한 유부녀들
실록 출판2011.02.13
★4.0(1)

몸매 하나는 끝내주는 미인 아내. 하지만 수치심 따위 진작에 내다 버린 이 민감한 M 성향의 아내는, 자신이 유부녀라는 사실도 잊은 채 침을 질질 흘리며 눈앞의 거대한 쥬지를 미친 듯이 빨아댄다. 마치 암캐처럼… 유부녀의 자격 따윈 개나 줘버린 채, 핑크빛 보지를 파르르 떨며 내 자지가 주는 쾌감에 수차례나 짐승처럼 교성을 지르며 절정에 달한다. 결국 아내가 원하던 대로 입안과 자궁 속을 내 뜨거운 정액으로 가득 채워버렸다.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그냥 쥬얼(Jewel) 계열이랑 똑같네요. 업계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내용 자체는 별 4개입니다.
본방→로션 플레이→바이브 공략→본방으로 이어지는 하메도리(셀프 촬영)의 왕도 패턴으로 전개됩니다. 예쁜 모양의 가슴을 뒤에서 주무르는 모습은 정말 흥분되네요. 게다가 기승위에서는 아주 음란한 허리 놀림을 보여줍니다. 다만, 도입부 인터뷰에서는 남편 이외의 중출(질내사정)은 싫다고 했는데, 본편에서는 너무 쉽게 허락해버려서 조금은 싫어하거나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