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떠나보내고 5년, 억눌려있던 엄마의 폭유가 드디어 터진다. 매일 엄마 몸매 보면서 참던 아들이 우연히 엄마한테 자위하는 걸 들키고 나서부터 선을 넘어버림. 그날 이후로 둘이서 매일 밤 달콤하고 위험한 짓을 저지르는 중인데, 이거 진짜 꼴림 포인트 제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