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결박, 엉덩이 집중 공략
나카지마 코교2009.08.27
★4.0(2)

한계를 뛰어넘는 가혹한 조교에 오히려 쾌락을 느끼는 미친 몸뚱이! 콧구멍까지 훅 걸린 채로 위액과 침범벅이 된 얼굴, 그 위로 쏟아지는 뜨거운 정액까지... 자존심 따위 다 버리고 짐승처럼 박히는 M부인의 타락한 일상.




















여배우의 스킬이 너무 높아서 나카지마 흥업의 단골 플레이들이 다 묻힌다. 이라마(입안 사정)가 가능하니까 고통스러워하지 않고, 즉 뺨 때리기가 안 되니 남배우가 억지로 떼어놓고 뺨을 때리는 식(억지스럽다). 그 외에 애널이나 젖꼭지에 빨래집게를 집는 것도 아파는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든 게 '이미 경험하고 습득한' 상태라 나카지마 흥업의 색깔이 다 망가졌다. 제작진도 곤란했을 듯. 보는 사람도 흥이 깨져서 갈 곳을 잃었다. 시리즈가 아직 2편뿐인데, 1편과 2편 모두 여배우의 절정 반응이 옅어서 '여러 번 가게 만든다'는 설정이 무색해진다. 이것도 거짓말 같아서 마이너스.
실물도 패키지랑 별 차이 없고, 꽤 귀여운 편에 몸매도 좋음. 밸런스상 얼굴이 살짝 큰 감은 있음. 차분한 분위기면서도 느긋하고 여유로운 초천연계 캐릭터. 마조라기보다는 주인이 하는 일을 의심하지 않는 소동물 같은 펫 체질임. 뺨을 맞아도 멍하니 받아들이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힘든 타입. 펠라치오 할 때 굵은 것도 목구멍 깊숙이 삼키고, 입 안에 싼 걸 마시라고 하면 마시는 순종적인 모습도 귀여움. 감도도 좋고 우는 얼굴도 예쁨. 처음 보는 배우였는데 꽤 괜찮은 수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