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탈의 20인 올스타전! 8시간 내내 따먹는 여고생 대잔치
크리스탈 영상2022.03.19
★5.0(2)

부장과 회사에서 매일같이 뒹굴던 아스카, 결혼 핑계로 관계 끝내고 쿨하게 퇴사했었지. 근데 2년 뒤, 돈 쪼들려서 다시 부장 찾아옴. 정규직 자리는 없다고 딱 잘라 거절당했는데, 부장이 던진 제안이 가관임. '파견직으로 다시 들어와서 내 밑에서 일해.' 결국 몸으로 다시 굴러야 하는 아스카의 처절한 재입사 라이프.




















모처럼 시라토리 아스카를 데려다 놓고 그냥 아줌마로밖에 안 보인다. 애무도 거의 없고 모자이크도 너무 진해서, 나카지마 흥업 특유의 색깔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