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했던 시어머니가 1개월 만에 암캐로 변함… 내가 직접 먹인 최음제의 최후
마돈나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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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는 커리어 우먼으로 잘나가는 우리 마누라, 하지만 술만 들어가면 개가 되는 고질병이 있지. 출장 가서 어린 부하 놈이랑 단둘이 술판 벌이다가 결국 필름 끊겨버렸네? 술 냄새 풍기면서 헉헉대는 유부녀의 무방비한 몸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그 적나라한 현장을 직접 확인해 봐.










제목 그대로 술만 마시면 기억을 잃어버리는 유부녀인데, 취하면 야해지는 체질이기도 합니다. 부하 직원도 그 습성을 알고 나쁜 마음을 먹었지만, 기대대로 맛있게 잡아먹히게 되죠. 그때의 분위기가 아주 야하고 좋습니다. 부하와의 정사를 기억하지 못하는 유부녀 상사가 서서히 위화감을 느끼는 전개도 좋네요. 욕심을 좀 더 부리자면, 마지막이나 엔딩에서 맨정신일 때의 코멘트 같은 연출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