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부터 아래까지 쫀득하게, 120분간 쏟아지는 숙녀들의 진한 떡감
숙녀본포 / 에마뉘엘2022.12.03
★1.0(1)

남편을 사고로 잃고 홀로 아들 토모히로를 키워온 치즈루. 최근 봉사활동에서 만난 남자와 데이트를 즐기며 오랜만에 여자로서의 행복을 느끼는 중이다. 하지만 엄마의 달라진 모습에 묘한 기분을 느끼던 아들 토모히로는 우연히 엄마가 다른 남자에게 노골적인 애무를 해주는 충격적인 현장을 목격하고 만다. 죽은 아빠의 영정 앞에서 뻔뻔하게 불륜을 저지르는 엄마를 보며 분노와 질투가 폭발한 아들.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를 거칠게 덮쳐버린다. 저항하는 엄마를 힘으로 제압하며 금단의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과연 이들의 파국은 어디까지일까?










각본, 간주곡, 카메라 워크, 남배우의 역할과 연기력은 나무랄 데 없다. 여배우는 풍만하고 큰 엉덩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몸매라 그건 좋지만, 여배우의 능동 대 수동 비율이 1대 9 정도다. 남성기에 대한 욕망을 느끼게 하는 연기력이 결정적으로 부족하다. 섹스가 그냥 박고 박히기만 하면 무슨 재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