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헌팅 Vol.53 나카메구로 미시녀들만 골라서 길거리 즉석 참교육
매직2018.02.18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니시아자부 거리를 배회하는 콧대 높은 상류층 미시들을 타겟으로 삼았다. 설문조사를 핑계로 접근해 은밀한 속옷 검사부터 시작해서, 당황하는 그녀들 손에 딜도까지 쥐어주며 완전히 무너뜨리는 과정이 압권. 겉으로는 튕겨도 몸은 솔직하게 반응하는 그녀들, 결국 쾌락에 취해 정신 못 차리는 미시들의 그곳에 뜨겁게 쏟아붓는다.














괴수 같은 사람이 한 명 섞여 있더라. 아무리 연출이라지만 현실에서 누가 저런 사람을 헌팅하겠어. 너무 대놓고 설정 티가 나서 몰입이 안 됨. 차라리 괴수 컨셉에 맞게 괴수 같은 플레이라도 보여줬으면 나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