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헌팅 Vol.53 나카메구로 미시녀들만 골라서 길거리 즉석 참교육
매직2018.02.18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대본 따윈 개나 줘버린 100% 리얼 길거리 헌팅 다큐 3탄! 카메라 앞에서 본능을 숨기지 않고 필터링 없이 내뱉는 상남자들의 화끈한 작업기. '자고 싶다'는 욕망 하나로 무장하고 거리의 여자들을 공략한다! 낯선 사이인데도 여기까지 허락한다고? 이게 바로 리얼이다. 주작 없는 쌩 리얼 헌팅의 세계로 초대함.












이거 헌팅이 아니라 그냥 호객 행위잖아. 제목에 헌팅이라고 써놨으면 일단 헌팅부터 하라고. 그건 그다음 문제고.
첫 번째 배우는 슬림하면서도 적당히 살집이 있어 몸매가 좋고, 로리 느낌의 수수한 귀여움이 있는 배우입니다. 호텔 들어가기 전까지는 얼굴 모자이크. 삽입은 십여 분 정도인데, 절규형은 아니지만 다양한 체위로 박는 맛이 있고 느끼는 모습이 잘 보여서 꼴립니다. 얼굴에 사정하는 걸 필사적으로 피하려는 모습이 아마추어 같아서 좋네요. 2, 3번째 배우는 약간 통통한 거유라 에로하긴 하지만 제 취향이 아니라 패스. 4번째는 수수하게 귀여운 배우인데 가슴이 좀 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