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커리어우먼 꼬셔서 동정 졸업! 서툰 솜씨에 감질나서 결국 끝까지 박아버림
NPJ2016.09.23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청순미 터지는 미녀들만 골라 미니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꿀벅지에 홀려 무작정 들이대 봤습니다. 목적은 단 하나, 모쏠 동정남의 서툰 성욕을 풀어줄 '알몸 밀착(소마타)'! 근데 이게 웬걸? 마음씨 착한 그녀들이 분위기에 취해 좁고 뜨거운 곳을 아예 활짝 열어주네요. 쫀득하게 밀착하다가 참지 못하고 그대로 끝까지 박아버린, 천사 같은 미각녀 4인방과의 화끈한 실전 리얼 현장!










*1명째 아이리(나츠메 아이리)씨, 2명째일까(감노 히카루)씨, 목표로 샀습니다.
미니스커트 사이로 보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작품인 줄 알았는데, 막상 플레이에 들어가니 그 부분이 좀 덜 보여서 아쉽네요.
동정이라면서 입이나 손이 너무 능숙하네요.... 또 스마타(허벅지 성교)에서 본방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딱 출장 마사지 불렀을 때 쓰는 기술이네요. ※출장 부를 때는 3번 문지르기로 테스트해보지만... 이 제작사의 촬영 방식은 패턴화되어 있어서 뭔가 변화를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에 있던 두 번째 아이는 매우 유명한 콘노 히카루 짱으로 첫 번째는 조사하면, 나츠메 아이리 짱이었습니다. 아마추어가 아니야. 실망.
두 번째 배우분 아시는 분, 이름 알게 되면 좀 알려주세요. 하얀 피부의 배우는 역시 좋네요!